방명록

  1. BlogIcon 海心 2018.01.19 06:03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어느날 갑자기
    그 많던 사진이 뿅~ 사라지고 이상한 글들만 보이길래
    어라... 이 얼라가 국수 아까워서 몰래 소리 소문 없이 시집을 가뿟나 했는데... ㅎㅎ

    한동안 계속 이상한 글들 뿐이라 에혀~~~ 우리 사랑이 식었구나 ㅋㅋ 했더랬는데
    새해 들어 혹시나 하고 와봤더니 어머나... ㅎㅎ

    자 자~~~
    새해 맞이 대청소도 할 겸
    어서 고운 사진들 올리고 활기차게 시작 하자구요 ㅎㅎ
   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쪼매 더 예뻐지시고...^^

  2. 2015.02.25 11:39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3. BlogIcon coinlover 2015.01.01 08:44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하늘연못님~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~

    새해에는 좀 더 자주 포스팅해주시길 바라고 있습니다 ㅋ

  4. BlogIcon 블루토 2014.06.08 10:18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어랏! 내가 아는 그사람 인가?? 나 술사임. 반갑다 ㅎㅎㅎㅎ , 여전하네 , 잘 지내지?

    종종 놀러 오꾸마 ^^

    • BlogIcon 하늘연못. 2014.09.19 12:48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아.. 진짜 올만이네.. 잘 지내제^?
      방명록 글 남기는 이가 잘 없다보니 신경을 잘 못쓰고 있다..ㅎㅎ

      나도 구경 함 가보께.. 자주보자..

  5. BlogIcon coinlover 2012.12.25 19:32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즐거운 크리스마스보내셨는지요~

    바쁘시더라도 추운 겨울 건강 챙기시기 바래요^^

  6. BlogIcon 동이파파 2012.12.05 16:54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잘 지내시지요?!
    날이 갑자기 많이 추워져서 건강관리 하기가 힘든 시기인 것 같습니다~~
    모쪼록 감기걸리지 않게 조심하시고 행복한 12월 보내시길 바랍니다..^^*

  7. BlogIcon coinlover 2012.10.21 20:52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포스팅이 뜸하신걸 보니 많이 바쁘신 것 같습니다^^

    환절기에 건강 유의하시고 좋은 글과 사진도 보여주세요^^

  8. BlogIcon 海心 2012.10.09 06:13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지가 송광사 대웅전 건물을 참 좋아합니다
    특이한 형태의 지붕 구조가 참 마음에 들어서요
    최근에 가본적이 없어서 궁금했는데 덕분에 가만히 앉아서 무사함을 확인했네요

    고맙다고 댓글 한줄 쓰려고보니 잠궈놓으셨네...^^

    짐작컨데 바쁘신가 봅니다
    이웃님들 댁에 댓글 쓸 시간이 없으니 본인 포스팅에 댓글을 잠구신...
    굳이 안 그러셔도 됩니다

    그 정도 이해 못하면 이웃인가요...^^

    • BlogIcon 하늘연못. 2012.10.11 09:55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ㅎㅎ 이제 넘 제 맘을 잘 읽으시는듯해 은근 무섭습니데요~ ㅋㅋ
      요며칠 바쁘긴한데.. 포스팅은 하고 싶고.. 글 적을 시간이 없어 사진만 우선 올려놓았더랬어요..^^;

      대웅전은 올라가는 정면 계단에서도 옆에서 바라보는 옆모습으로도
      그 웅장함과 위엄넘치는 자태가 남다르더군요~

      지금은 주위 건물들 공사가 한창이라 주변이 꽤 지저분한 상태라 더 찍을수가 없었어요..

      단풍이 드는 늦가을쯤엔 공사도 완공되고 멋진 사찰의 모습을 재대로 갖추지 싶습니다..^^*

  9. BlogIcon coinlover 2012.09.30 18:14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추석은 잘 보내고 계신지요~

    연휴기간 동안 날씨가 너무 좋아 괜시리 기분도 좋아집니다.

    하늘 연못님도 이런 좋은 기분 속에서 연휴 보내시길 바랄게요^^

    • BlogIcon 하늘연못. 2012.10.11 09:56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정말 오랜만에 날씨가 헤이즈하나 없이 쾌청하더군요~
      중간 하루 출근만 아니었다면 더 없이 좋은 추석 연휴가 되었을텐데..
      두고두고 아쉽더군요...ㅎㅎ

  10. BlogIcon 海心 2012.09.19 05:38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엥...
    다녀가셨길래 드뎌 포스팅 하셨구나 하고 달려왔더니
    아 니 자 나... -_-ㅋ

    매일은 아니더라도 일주일에 서너번만 포스팅 해도 참 예쁠 것 같은데
    이건 뭐 완전 일년에 서너번 할 기세니 원... ㅎ

    덥네 마네 했었는데
    어느덧 조석으로 바람 색깔이 다르네요
    가을... 남자의 계절... ㅋ


    이 멋진 계절 연못얼라의 멋진 포스팅 기다립니다
    포스팅 안 하면 동네방네 짝궁뎅이라고 모함하고 다닐 거니까 알아서 하세요 ㅎ

    환절기 건강 잘 챙기시고
    감기 조심...^^

    • BlogIcon 하늘연못. 2012.09.24 16:40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^^; 짝궁뎅이라 소문낼까봐 주말 잠시 틈나는 시간을 이용해
      부산에서 멀지 않은곳에 다녀왔습니다..^^;

      가을.. 여자의 계절이기도 합니다.. 제가 무지 가을을 타거든요..ㅜㅜ

      해심님도 간절기 감기 조심하셔요..
      전 그냥 방치하다가 덜컥 걸려버렸네요..
      콧물에 기침에 미열까지.. 나..참...ㅎㅎ